1시간 전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랫클리프, 첼시-맨유전 직관 예정…캐릭 거취 압박 속 수뇌부 개편 검토설도
3줄 요약
- 랫클리프 회장이 토요일 첼시전을 직관할 예정
- BBC 소식통, 베라다 CEO·윌콕스 디렉터 포함 수뇌부 개편 검토 가능성 보도
- 맨유는 개막 8경기 1승으로 16위, 구단은 캐릭 감독 신뢰 재확인
짐 랫클리프 이네오스 회장이 토요일 런던에서 열리는 맨유와 첼시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직접 관전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더 선을 인용해 랫클리프가 수요일 영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BBC 스포츠 소식통을 인용해 랫클리프가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를 포함한 수뇌부 전면 개편을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개막 8경기에서 1승에 그쳐 16위에 머물러 있고, 구단 수뇌부는 당분간 마이클 캐릭 감독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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