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BBC] 리버풀 이라올라 "다음엔 넘어지라고 말해야 한다"…아스날전 이삭 PK 불발 항변
3줄 요약
- 리버풀이 아스날전에서 0-1로 패배했다
- 이라올라는 이삭 유니폼 당김에도 PK가 없었다며 항변했다
- VAR 애트웰은 판정을 뒤집을 만큼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리버풀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아스날전 0-1 패배 뒤, 이삭의 유니폼이 당겨졌는데도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았다며 앞으로 선수들에게 넘어지라고 말해야 한다고 밝혔다.
BBC는 이라올라가 MOTD와 스카이 스포츠 인터뷰, 기자회견에서 "넘어지면 100% 불어줄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다. VAR 심판 스튜어트 애트웰은 당김이 판정을 뒤집을 만큼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접촉이 미미했고 지속적인 홀딩이 아닌 가벼운 당김이어서 플레이가 속행된 것으로 이해된다고 BBC는 전했다. 전 심판 대런 칸은 "어느 날이라면 충분히 선언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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