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The Athletic] 맨유, 2026-27 시즌 대비 좌측 풀백 후보로 루이스 홀·다비드 라움 등 검토
3줄 요약
- 맨유, 좌측 풀백 보강 모색 중
- 루이스 홀과 데이비드 라움 검토
- 각 선수의 장단점 비교 중
The Athletic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6-27 시즌을 앞두고 좌측 풀백 보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루이스 홀과 다비드 라움 등 주요 후보들을 분석했다. 루이스 홀은 뉴캐슬 소속으로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지난 시즌 맨유의 루크 쇼와 비슷하거나 더 나은 수비 및 공격 능력을 보였다.
홀은 90분당 2.6회의 오픈 플레이 크로스를 시도했으나 성공률은 18%에 머물렀고, 스피드와 경기 읽기 능력이 뛰어나다. 반면 다비드 라움은 RB 라이프치히 주장으로 28세이며, 지난 시즌 유럽 5대 리그 좌측 풀백 중 5위로 경기당 3.4회의 찬스 창출을 기록했다. 라움은 뛰어난 왼발 크로스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90분당 3.6회의 오픈 플레이 크로스를 시도했다.
뉴캐슬의 홀과 달리 라움은 측면을 폭넓게 활용하는 공격 스타일을 보인다. 맨유는 홀의 계약 기간과 뉴캐슬의 이적 난항으로 인해 다른 후보도 고려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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