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아스날, 브루노 기마랑이스 7,500만 파운드에 영입…안드레아 베르타 “미켈 아르테타의 전술 발전과 내부 경쟁력 강화 기대”
3줄 요약
-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아스날에 합류했다.
- 이적료는 7,500만 파운드로 보고된다.
- 스포츠 디렉터는 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아스날과 4년 계약(옵션 1년 포함)에 합의하며 7,500만 파운드 이적료로 공식 입단했다. 28세의 기마랑이스는 뉴캐슬에서 4년 반 동안 활약하며 팀 주장이자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중앙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025년 카라바오컵 우승을 이끌며 뉴캐슬의 70년 만의 주요 국내 트로피 획득에 기여했고, 2025/26 시즌에는 9골 8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스포츠 디렉터 안드레아 베르타는 “브루노가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전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내부 경쟁력을 높여 주요 트로피를 목표로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이적은 뉴캐슬이 감독, 주장, 주요 선수들을 잃으며 재편되는 가운데 진행됐다. 아스날은 검증된 프리미어리그 경험자를 영입해 중원을 강화하고 리그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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