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The Guardian] 리버풀 소보슬라이, 이라올라 감독 체제에서 새 시즌 도전 의지 표명
3줄 요약
- 소보슬라이, 새 시즌 도전 의지 표명.
- 팀은 추가 영입 없이 도약해야 한다.
- 이라올라 감독 체제에서 변화 모색.
리버풀 미드필더 도미닉 소보슬라이가 새 시즌을 앞두고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에서 팀이 다시 도약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시즌 아쉬움을 동기부여로 삼아 다시 도전할 것이라며, 선수단이 추가 영입 없이도 '특별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보슬라이는 리버풀이 이번 여름 중앙 수비수 제레미 자케와 다재다능한 공격수 빅터 무뇨스를 영입했으나, 모하메드 살라, 앤디 로버트슨,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자유계약으로 떠나면서 여러 포지션에서 인원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새 감독 이라올라가 경기 직후 선수들과 대화를 하지 않는 스타일임을 소개하며, 부주장직 관련 논의는 아직 없으나 미국 투어에서 주장을 맡은 경험을 언급했다.
소보슬라이의 발언은 리버풀이 전력 보강과 팀 분위기 쇄신을 모색하는 상황과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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