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리버풀 FC] 케빈 키건 별세 추모 위한 경기일 헌사 계획 발표
3줄 요약
- 리버풀이 키건 헌사 계획 발표.
-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특별 헌사.
- 팬 모자이크와 박수 헌사 예정.
리버풀 FC가 최근 별세한 클럽 전설 케빈 키건을 기리기 위한 일련의 헌사 행사를 공식 확인했다. 8월 9일 AS 모나코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는 기념 표지와 함께 키건의 생애와 커리어를 조명하는 특별 헌사가 경기 프로그램에 실린다. 경기 전에는 관중들의 박수와 선수들의 검은 완장 착용, 안필드 LED 스크린을 통한 헌사가 진행된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인 뉴캐슬과의 경기 전에도 뉴캐슬 구단과 협의 중이며, 8월 29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첫 홈경기 전에도 팬 모자이크와 박수 헌사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헌사는 리버풀과 뉴캐슬에서 활약하며 323경기 100골, 7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올린 키건을 추모하는 공식 구단 차원의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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