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맨시티] 프리미어리그 혐의 부인…법적·규제 절차로 항소 예고
3줄 요약
- 맨시티가 프리미어리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 구단은 법률·사실상 중대한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 향후 규제·법적 절차에 항소하겠다고 예고했다.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가 제기한 혐의에 무죄라며, 관련 입장을 뒷받침하는 반박할 수 없는 포괄적 증거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단은 필요한 모든 규제·법적 절차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했다.
맨시티는 29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 성명에서 프리미어리그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이며 중요한 일부 절차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의견서에 법률·원칙·사실 측면의 중대한 오류가 있어 신뢰할 수 없다며, 가능한 항소 절차를 밟겠다고 했다.
구단은 지난 8년간 프리미어리그 이사회와 집행부가 특정 পক্ষ의 영향에서 벗어난 독립적이고 공정한 규제기관으로 행동할 것이라는 전제 아래 적법 절차를 존중해 왔다고 주장했다. 향후 절차가 끝날 때까지 추가 발언은 제한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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