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위 · 8경기 7승 0무 1패 · 승점 21
8.1
토
8.5
수
8.6
목
8.7
금
8.8
토
8.9
일
8.10
월
8.13
목
8.15
토
8.16
일
경기[커뮤니티 실드] 맨체스터 시티 0-3 아스널 (원정)
맨체스터 시티는 커뮤니티 실드에서 아스널과의 경기 초반 1분 만에 R. Calafiori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불리하게 시작했다. 이후 점유율을 높게 유지하며 만회골을 노렸으나, 전반 28분 K. Havertz에게 추가 실점을 내주며 격차를 벌어졌다.
후반 시작 직후인 48분 맨체스터 시티는 M. Odegaard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하며 승부의 균형을 다시 돌리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점유율(59%)과 패스 성공률(89.2%)에서 우위를 보였고 슈팅 수(12-9)에서도 앞섰으나, 기대득점(xG)에서는 1.12를 기록해 2.16을 기록한 아스널에 뒤졌다.
8.17
월
8.20
목
8.23
일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2-1 AFC본머스 (홈)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서 AFC본머스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양 팀 모두 퇴장 없이 경기를 마쳤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득점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2골을 기록했고 AFC본머스는 1골로 응수했다.
공격과 수비에서의 구체적인 장면 및 통계는 제공되지 않았으나, 최종 스코어 2-1은 맨체스터 시티가 한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유지하며 경기를 관리했음을 보여준다.
8.24
월
8.26
수
8.29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4-1 크리스털 팰리스 (원정)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4-1 승리를 기록했다. 전반과 후반에 걸쳐 꾸준히 득점을 추가하며 격차를 벌렸고, 크리스털 팰리스는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이 경기는 득점자와 득점 시간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종 스코어에서 드러나듯 맨체스터 시티는 공격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크게 앞섰고, 수비에서도 한 골만을 허용하며 경기 흐름을 관리했다.
9.1
화
9.2
수
9.5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1-0 코번트리 시티 (홈)
맨체스터 시티는 초반부터 불안한 장면을 보였다.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발 밑으로 공을 흘리며 그대로 선제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지만, 간신히 골라인 앞에서 걷어내며 위기를 넘겼다. 이어 앙투안 세메뇨의 실수성 패스를 타이워 아워니이가 가로채 단독 돌파까지 이어졌으나, 마무리 슛이 골대를 살짝 벗어나며 코번트리 시티의 선제골 기회가 무산됐다.
흐름을 추스른 맨체스터 시티는 26분에 승부를 갈랐다. 오른쪽 측면으로 깊게 파고든 앙투안 세메뇨가 거의 따라가기 힘든 상황에서도 집요하게 공을 살려내며 끝까지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에서 기다리던 엘링 홀란드가 이를 머리로 마무리해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후 맨체스터 시티는 Fernandez E.와 홀란드가 연달아 결정적인 추가골 기회를 잡았지만, 코번트리 수비의 막판 몸을 던지는 방어에 막혔고, Fernandez E.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공을 살린 뒤 홀란드가 마무리한 장면도 판정으로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후반 들어서는 코번트리 시티의 반격이 거세졌다. Loum Tchaouna가 박스 가장자리에서 본능적으로 때린 슛이 골문 하단을 향해 빨려 들어가려 했으나, 돈나룸마가 몸을 낮추며 막아냈다. 종료를 앞두고는 Ellis Simms의 골문 앞 결정적인 슛을 돈나룸마가 얼굴로 맞아내며 동점골을 저지했고, 맨체스터 시티는 1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기대득점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2.12, 코번트리 시티가 1.37을 기록했고, 점유율에서도 맨체스터 시티가 크게 앞섰지만, 슈팅 수와 빅찬스에서는 두 팀 모두 비슷한 수치를 나타내며 경기 내용은 스코어 이상으로 치열했다.
9.9
수
경기[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시티 2-0 포르투 (원정)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부터 포르투 골문을 압박했다. 필 포든이 측면을 파고들어 올린 크로스를 엘링 홀란드가 강하게 머리로 돌려놨지만, 디오구 코스타가 몸을 날려 쳐내며 실점을 막았다. 이어 포든의 낮은 슛을 디오구 코스타가 잡아냈고, 곧이어 홀란드와 또 다른 시도의 연속 슛도 연달아 막아내며 포르투 골키퍼가 전반을 버텨냈다.
후반 시작 직후 균형이 깨졌다. 엔소 페르난데스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홀란드가 골포스트를 맞고 들어가게 마무리하며 맨체스터 시티가 앞서 나갔다. 포르투는 이후 세트피스와 중거리 시도로 반격에 나섰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나는 장면에 그치며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
오히려 종료 직전 맨체스터 시티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추가 시간 역습에서 홀란드가 침착하게 마무리해 두 번째 골을 넣었고, 경기는 포르투의 0-2 패배로 끝났다. 슈팅 수와 기대득점(xG)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크게 앞섰고, 높은 점유율까지 바탕으로 포르투를 상대 진영에 묶어 두며 원정 승리를 가져갔다.
9.14
월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전반 맨체스터 시티는 필 포든이 퇴장을 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필 포든의 경합 과정에서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던 포든이 페르난데스의 배를 향해 두 발로 차는 동작을 보였고, 심판은 이를 보고 포든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수적 우위를 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반 막판 마커스 래시퍼드의 약 25야드 프리킥이 골대를 강타하며 선제골 기회를 놓쳤다.
후반 들어서도 흐름은 비슷했다. 재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코비 마이누의 약 25야드 중거리 시도가 다시 한 번 골대를 때리며 홈팀은 또다시 리드를 잡을 기회를 놓쳤다. 기세를 타야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였지만, 오히려 10명이 된 맨체스터 시티가 균형을 깼다.
엘링 홀란드는 요슈코 그바르디올의 크로스를 골로 연결하며 맨체스터 시티에 리드를 안겼다. 이 득점은 처음에는 오프사이드로 판정됐으나, 엔소 페르난데스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공에 닿으려 했던 장면을 거쳐 홀란드가 온사이드로 인정되면서 비디오 판독 이후 골로 최종 인정됐다. 이후 홀란드는 잇따라 감아 찬 슛으로 추가골을 노렸으나, 센느 라먼스가 손끝으로 공을 쳐내 골포스트에 맞히며 간신히 막아 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점유율과 슈팅 수에서 우위를 보였지만, 기대득점(xG) 수치에서는 맨체스터 시티와 큰 차이를 내지 못하며 0-1 패배를 받아들여야 했다.
9.18
금
경기[카라바오컵] 맨체스터 시티 5-0 노리치 시티 (홈)
맨체스터 시티는 카라바오컵 홈 경기에서 전반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29분 타이론 삼바가 선제골을 넣어 균형을 깼고, 3분 뒤 라얀 셰르키가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후반 시작 직후인 48분 알랑이 세 번째 골을 기록해 점수 차를 벌렸고, 54분 타이론 삼바가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며 멀티골을 완성했다. 경기는 90분 라이언 매카이두의 골로 마무리되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5-0 승리를 거뒀다. 맨체스터 시티는 점유율 66%와 유효 슈팅 6-0, 기대득점 1.38-0.1에서 우위를 보이며 스코어 차이를 수치로도 뒷받침했다.
9.20
일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5-3 선덜랜드 (홈)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 9분 E. Fernández의 선제골로 경기의 균형을 먼저 깼다. 12분 만에 선덜랜드의 B. Brobbey에게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29분 라얀 셰르키가 다시 리드를 가져왔고 33분 B. Brobbey에게 재차 실점하며 스코어는 다시 동점이 됐다. 전반 43분 앙투안 세메뇨가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을 앞선 채 마무리했다.
후반에도 맨체스터 시티는 공격을 이어가 57분 앙투안 세메뇨가 추가골을 넣어 격차를 벌렸다. 그러나 59분 B. Brobbey에게 실점해 선덜랜드의 추격을 허용했고, 경기는 4-3의 접전 양상으로 흘렀다. 83분 엘링 홀란드가 팀의 다섯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맨체스터 시티는 득점 차를 다시 두 골로 벌려 승부를 정리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점유율에서 55%로 앞섰고, 상대보다 적은 슈팅과 기대득점(2.72 대 4.32)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인 마무리로 스코어에서 우위를 가져갔다.
9.26
토
9.29
화
9.30
수
10.1
목
10.2
금
10.3
토
10.12
월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3-0 리버풀 (원정)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리버풀과 맞붙어 3-0으로 승리했다. 전반은 양 팀이 득점 없이 마쳤으나, 후반 62분 리버풀의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퇴장을 당하며 수적 우위가 발생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맨체스터 시티는 65분 엘링 홀란드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균형을 깼다.
흐름을 가져온 맨체스터 시티는 68분 제레미 도쿠가 추가골을 넣어 점수 차를 벌렸고, 78분 라얀 셰르키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어 승부를 사실상 결정지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점유율 65%를 기록하며 경기를 주도했고, 상대 박스 터치 수에서 28-15로 앞섰다. 기대득점은 1.3-0.86, 패스 성공률은 89%-80%로 나타났다.
10.13
화
10.14
수
10.15
목
경기[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시티 2-4 파리 생제르맹 (홈)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에서 전반 초반 수비 불안을 드러냈다. 13분 파리 생제르맹은 데지레 두에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2분 뒤 우스만 뎀벨레가 추가골을 넣어 스코어는 0-2가 되었다. 32분에는 비티냐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하며 전반을 0-3으로 마쳤다.
후반 들어 맨체스터 시티는 공격 강도를 높였고, 53분 엘링 홀란드가 만회골을 기록해 흐름을 바꾸려 했다. 그러나 62분 마그네스 아클리우슈에게 네 번째 골을 내주며 격차가 다시 벌어졌고, 75분 홀란드가 다시 한 골을 추가했지만 경기는 2-4 패배로 끝났다. 맨체스터 시티는 점유율(54%)과 슈팅 수(27-15), 상대 박스 터치(52-17)에서 우위를 보였으나, 유효 슈팅(9-10)과 세트피스 기대득점(0.56-0.84)에서 밀리며 스코어를 뒤집지 못했다.
10.17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3-2 입스위치 타운 (홈)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 19분 필 포든이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주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곧바로 21분 입스위치 타운의 마에다 다이젠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균형이 맞춰졌다. 34분 맨체스터 시티는 엘링 홀란드가 추가골을 기록해 다시 앞서 나갔고, 전반을 리드한 채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갔고, 69분 엘링 홀란드가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며 점수 차를 2골로 벌렸다. 맨체스터 시티는 종료 직전 90분에 입스위치 타운의 Z. Flemming에게 한 골을 허용했지만, 스코어를 지켜 3-2 승리를 거뒀다. 맨체스터 시티는 점유율 70%와 18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경기 흐름을 쥐었고, 기대득점 3.53 대 1.66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10.18
일
10.21
수
경기[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시티 5-1 AEK아테네 (홈)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시작부터 AEK아테네를 몰아붙이며 주도권을 쥐었다. 12분 엔소 페르난데스의 프리킥이 크로스바를 맞고 튀어나오자 엘리엇 앤더슨이 리바운드를 밀어 넣어 구단 데뷔골을 기록했다. 35분에는 필 포든이 엔드라인 부근에서 리코 루이스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골문 상단으로 차 넣어 격차를 벌렸고, 전반 막판 라얀 셰르키의 니어포스트 슈팅은 Alberto Brignoli의 선방에 막혔다.
후반 들어 AEK아테네는 스타브로스 필리오스가 후방에서 아무도 따라붙지 못한 채 침투해 지니의 정확한 침투 패스를 받았고, 니어포스트로 강하게 차 넣어 추격했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는 곧바로 라얀 셰르키가 페널티 박스 모서리에서 왼발로 구석을 찔러 두 골 차를 되찾았다. 이어 셰르키가 수비 뒷공간으로 띄운 공을 리코 루이스가 내주자 포든이 하프발리로 골문 상단 구석에 꽂았다.
75분 포든은 라이언 매카이두의 크로스를 골문 앞에서 밀어 넣어 자신의 챔피언스리그 첫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xG 2.84 대 0.72, 상대 박스 터치 54 대 10으로 경기 내내 우위를 점했다.
10.23
금
10.24
토
경기[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 1-2 애스턴 빌라 (원정)
맨체스터 시티는 원정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에 1-2로 패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경기 시작 6분 만에 N. Jackson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후반 52분 엘링 홀란드가 동점골을 넣어 균형을 맞췄으나, 8분 뒤인 60분 N. Jackson에게 다시 실점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후 남은 시간 동안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기대득점에서 1.79 대 0.61로 앞섰고, 유효 슈팅도 7개로 애스턴 빌라의 2개보다 많았다. 그러나 골대를 두 차례 맞히고 빅찬스 3회를 놓치면서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고, 그 차이가 결과로 이어졌다.
골키퍼 4
수비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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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13
공격수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