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키커] 레티히 DFB 단장 "맨시티에 라이선스 박탈·모든 타이틀 박탈 등 최고 징계 내려야"
3줄 요약
- 레티히 DFB 단장이 맨시티에 최고 수위 징계를 촉구했다
- 그는 이번 사건을 최대의 사기 사건이라 표현했다
- 맨시티는 115건 중 114건 유죄 판단을 받고 항소했다
안드레아스 레티히 독일축구협회(DFB) 단장이 맨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사건과 관련해 UEFA가 라이선스 박탈과 모든 타이틀 박탈 등 가능한 최고 수위의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연말 DFB를 떠나는 레티히는 키커 인터뷰에서 "이번 일은 최악의 사고가 아니라 상정할 수 있는 최대의 사기 사건"이라며 "UEFA가 발톱을 드러내 가능한 최고 수위의 징계를 적용하길 바란다"고 했고, 독일의 50+1 규정이 이런 폐해를 막는다고 강조했다.
t-online은 맨시티가 2009년부터 2018년까지의 115건 혐의 가운데 114건에서 유죄 판단을 받았고, 챔피언십 강등에 해당하는 대규모 승점 삭감이 예상되며, 구단은 항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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