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전
바르셀로나, 공격수 보강 난항…알바레스 이적 의사 밝히나 아틀레티코는 매각 불가 입장
3줄 요약
- 바르셀로나 공격수 부족 상황
- 알바레스 이적 의사 밝혀
- 아틀레티코는 매각 불가 입장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개막을 앞두고 주전 공격수 없이 엘체 원정에 나선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그는 MLS 시카고 파이어로 이적했다. 페란 토레스도 최근 PSG로 5,000만 유로(4,280만 파운드)에 이적했다. 이에 18세 함자 압델카림이 한지 플릭 감독의 유일한 공식 공격수다.
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훌리안 알바레스를 이번 여름 유일한 공격수 영입 대상으로 삼았으나,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바르셀로나는 5월 말 알바레스 영입을 위해 1억 유로(약 8,700만 파운드)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알바레스는 월드컵 기간 ESPN 인터뷰에서 "이적이 최선의 선택"이라며 이적 의사를 공개했다.
한편, 아스널은 알바레스 측의 입장 변화를 기다리며 협상 진행 여부를 검토 중이다.
0
오늘의 쟁점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로 갈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