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가디언] 마레스카 “맨유·아스널 팬이라면 맨시티 팬에게 ‘부정행위를 했다’고 할 수 있다”
3줄 요약
- 마레스카, 팬들이 더 힘들었을 것이라 발언
- 맨유·아스널 팬의 부정행위 비판 가능성 언급
- 맨시티, 재정 위반 판정에 항소하며 결백 주장
엔조 마레스카 맨시티 감독은 리버풀전 경기력이 재정 규정 위반 판정에 따른 선수단 결속의 결과인지 묻는 질문에, 팬들이 자신이나 선수들보다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디언이 전한 발언에서 그는 자신이 맨유나 아스널 팬이라면 맨시티 팬에게 부정행위를 했다고 말할 수 있다며 팬들이 처한 어려움을 설명했다.
맨시티는 독립위원회의 재정 규정 위반 판정에 항소했으며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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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중인 맨시티, 부정행위 비판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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