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BBC] 소보슬라이, 리버풀 주장 완장 논란 해명 "우린 쿨하다"
3줄 요약
- 소보슬라이가 주장 완장 논란 해명.
- 완장 문제로 언쟁이 있었던 상황.
- 그는 모든 것이 정리됐다고 밝혔다.
리버풀 미드필더 도미닉 소보슬라이가 지난주 주장 완장 논란과 관련해 동료 커티스 존스, 코스타스 치미카스와 상황을 명확히 정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논란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 후 세 선수 간 완장 문제로 벌어진 언쟁에서 비롯됐다. 소보슬라이가 경기 중 완장을 치미카스에게 넘겼고, 이후 치미카스가 완장을 바닥에 던지는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소보슬라이는 "우리는 세 명 사이에 논쟁이 없었고, 언론이 이를 과장했다"며 "모든 것이 정리됐고 우리는 쿨하다"고 말했다. 또한 부주장직에 관한 논의는 아직 없으며, 부주장직 제안이 온다면 영광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지난 시즌 아쉬운 성적을 딛고 다시 도전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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