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미러] 펩 과르디올라, PSG전 앞두고 맨시티 홈경기 관전 예정
3줄 요약
- 맨시티는 재정 규정 위반 혐의 유죄 판단을 받았다
- 구단은 판단에 중대한 오류가 있다며 항소했다
- 펩은 PSG전 홈경기에서 맨시티를 응원할 예정이다
펩 과르디올라가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홈경기를 찾아 전 소속팀 맨시티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경기는 10월 14일 열린다.
미러는 과르디올라가 구단 고위 관계자들에게 혼란스러운 시기에 "내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과르디올라는 올여름 맨시티 감독직을 엔초 마레스카에게 넘긴 뒤 바르셀로나에서 휴식하고 있다.
맨시티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독립위원회로부터 모든 혐의에 유죄 판단을 받은 뒤 항소를 제기했다. 구단은 금요일 성명에서 판단에 법률·원칙·사실상 중대한 오류가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절차가 끝날 때까지 추가 발언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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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항소는 타당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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