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가디언] 이라올라 "센터백 아라우호의 우측 풀백 기용이 세트피스 수비에 도움"…아스널전이 "가장 큰 도전"
출처: theguardian.com · 원문 보기안도니 이라올라 리버풀 감독은 론 아라우호가 우측 풀백에 서면서 세트피스 수비가 나아졌다고 밝히고, 일요일 아스널전을 "가장 큰 도전"으로 꼽았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세트피스 실점이 없으며, 이라올라는 "센터백이 우측 풀백에 있으면 세트피스 수비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팀의 높이와 피지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만 공격에서는 다른 풀백과 같은 역할을 요구하기 어렵다며 다른 패턴으로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했고, 지난 시즌 리버풀은 페널티킥을 제외한 세트피스 실점이 20골로 팰리스, 본머스와 함께 리그 최다였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라올라는 이번 시즌 세트피스 수치의 공을 코치 토미 엘픽, 션 쿠퍼와 구단 분석관들에게 돌렸고, 아스널에 대해서는 "세트피스에서 큰 위협이다. 키가 큰 헤더 능력자가 많고 잘 활용한다"고 평가했다.
이라올라는 이번 시즌 아스널이 지난 주말 전까지 세트피스 득점이 없었다고 짚었고, 도미니크 소보슬라이와 Víctor Muñoz는 부상에서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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