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맨유, 아스널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영입 희망…아스널은 5,000만 파운드 요구
출처: onefootball.com · 원문 보기맨유는 아스널의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영입을 여전히 희망하고 있다.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루이스-스켈리가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남을 것이라 자신감을 보였다. 루이스-스켈리는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으며,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코번트리 시티전에도 출전했다.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루이스-스켈리의 주전 기용은 마르틴 수비멘디의 부진과 스페인 월드컵 우승 멤버 미켈 메리노의 늦은 복귀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아스널은 잉글랜드 대표인 루이스-스켈리에게 5,000만 파운드(약 7,50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으나, 이 금액은 맨유가 맞추기 어려워 아르테타 감독이 그를 지킬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전까지 새로운 왼쪽 풀백을 영입하려 하며, 기존 왼쪽 풀백 타이렐 말라시아는 자유계약으로 떠났고, 패트릭 도르구는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고 있다. 루크 쇼가 주전 왼쪽 풀백이지만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태다.
루이스-스켈리는 아스널 유스 출신으로 77경기 출전, 8골 기여를 기록했고, 지난 시즌에는 출전 기회가 적었으나 시즌 후반부에 점차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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