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분 전
첼시 구단 지분 매각 협상…토드 보엘리·마크 월터, 클리어레이크와 대화 중
3줄 요약
- 첼시 지분 매각 협상 중이다.
- 보엘리와 월터가 대화하고 있다.
- 클리어레이크의 단독 지배 가능성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첼시 구단 공동 소유주인 토드 보엘리와 마크 월터가 기존 최대주주인 클리어레이크 캐피털에 지분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다. 클리어레이크는 이미 첼시 지분 60%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나, 보엘리와 월터와의 공동 지배 구조로 경영권을 공유해왔다.
2022년 5월 25억 파운드에 구단 인수 당시 체결된 이 구조가 변경될 경우, 클리어레이크가 단독 지배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협상은 진행 중이며, 구단과 클리어레이크 측 모두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양측은 과거부터 첼시의 전략적 방향성에 대해 이견을 보여왔으며, 이번 협상은 그 연장선상에 있다.
보엘리는 첼시 회장직을 유지 중이며, 클리어레이크 측 인사인 베하다드 에그발리, 호세 펠리시아노, 그리고 월터가 이사진에 포함되어 있다.
0
오늘의 쟁점
첼시 지분 매각이 필요할까?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