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i Paper] 맨유, 경질 유력하던 캐릭 유임…토요일 첼시 원정 지휘
3줄 요약
- 맨유가 경질 유력하던 캐릭 감독을 유임했다
- 후임 확보 전 경질 불가, 교체 비용 부담이 작용했다
- 맨유는 강등권과 승점 1점 차, 토요일 첼시 원정이다
맨유가 경질이 유력하던 마이클 캐릭 감독을 일단 유임해 토요일 첼시 원정을 맡기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i Paper는 구단 소식통을 인용해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윌콕스 풋볼 디렉터가 적합한 후임자를 확보하기 전에는 경질을 결정할 수 없었으며, 교체 비용 부담과 감독 경질 반복을 끊어야 한다는 내부 기류도 작용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강등권과 승점 1점 차이다. 이 매체는 후임 1순위로 거론된 에디 하우의 경우 뉴캐슬에 지급할 보상금 문제가 걸려 있다고 전했다.
0
오늘의 쟁점
강등권 위기에 캐릭 유임이 맞는 판단인가?
참여 1명 · 집계 중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