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가디언] 제시 마치 “맨시티는 강하게 처벌받고 강등돼야 한다”
3줄 요약
- 제시 마시가 맨시티 강등을 주장했다
- 마시는 맨시티 재정에 오래전부터 의문을 품었다
- 가디언 인터뷰에서 개인적 견해를 밝혔다
제시 마치 캐나다 대표팀 감독이 맨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과 관련해 강력한 처벌을 받아야 하며, 강등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맨시티의 재정 상황에 오래전부터 의문을 품었다고 말했다.
가디언이 4일 공개한 인터뷰에서 마시는 자신이 이끌었던 리즈가 강등된 2022년 당시를 언급하며 “맨시티는 강하게 처벌받아야 한다. 강등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모두가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마시는 그해 여름 리즈와 맨시티만 수익을 냈다고 밝혔지만, 리즈는 하피냐를 팔고 칼빈 필립스를 맨시티에 이적시키면서 수익을 낸 경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시티가 그렇게 말했을 때 ‘농담인가’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는 엘링 홀란드의 이적료가 5,200만 파운드로 발표됐을 때도 의문을 가졌다며 “그래, 알겠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다만 마시의 발언은 맨시티에 대한 개인적 평가와 제재 요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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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강등돼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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