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맨시티] 엘링 홀란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더비 최다 득점 기록 경신 자부심
출처: mancity.com · 원문 보기맨시티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엘링 홀란드는 맨유와의 맨체스터 더비에서 프리미어리그 시대 최다 득점자가 된 데 대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홀란드는 일요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더비에서 후반 15분 결승골을 넣어 맨시티에 1-0 승리를 안겼다.
이 득점으로 그는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더비 8경기에서 9골을 기록, 각각 8골을 넣은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웨인 루니를 제쳤다고 구단은 전했다.
홀란드는 "경기 전에 이 기록을 읽어서 알고 있었고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며 "이 경기가 얼마나 특별한지 모두 알기 때문에 나를 정말 행복하게 만드는 기록"이라고 밝혔다.
그는 득점 장면에 대해서는 "옳다고 느끼는 일을 하는 순수한 본능"이라며 골키퍼가 막을 수 없도록 슈팅해 공을 골문 안에 넣는 데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홀란드는 개인 목표가 있지만 여전히 경기력의 여러 부분을 발전시킬 수 있다며, 맨시티를 위해 결정적인 선수가 되는 것이 주된 목표라고 말했다.
맨시티는 이 승리로 리그 개막 4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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