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BBC] 하비 엘리엇, 뉴캐슬 원정 명단 제외 후 리버풀 미래 불투명
3줄 요약
- 엘리엇, 뉴캐슬 원정 제외
- 계약 내년 여름 만료
- 이적 고려 중 발언
BBC 보도에 따르면 하비 엘리엇은 2019년 풀럼에서 리버풀로 이적했으며,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2025년 유럽청소년선수권에서 잉글랜드 U-21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그는 리버풀에서 총 149경기에 출전했으나 선발 출전은 71경기에 불과하다.
이번 프리미어리그 시즌 개막 첫 주 뉴캐슬 원정 명단에서 제외됐으며, 이는 부상이나 이적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엘리엇은 계약이 내년 여름 만료되며, 선발 출전 기회가 부족할 경우 이적을 고려 중이다. 그는 미국에서 열린 친선 경기 기간 중 우나이 에메리 감독과 적절한 시기에 대화할 계획이라며 "궁극적으로 나는 여전히 이기적으로 내게 맞는 선택을 하고 싶다.
여기 남아 자리를 위해 싸울지,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갈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빌라 임대 당시에는 10경기 출전 시 3,500만 파운드의 의무 이적 조항이 발동되기 때문에 9경기, 277분 출전에 그쳤다. 빌라 구단은 엘리엇의 프로정신과 긍정적인 태도를 높이 평가했으며, 엘리엇은 임대 종료 후 조기 복귀해 리버풀 프리시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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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은 리버풀에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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