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 트라브존스포르 이적 확정
3줄 요약
- 살라가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했다.
- 리버풀에서 9년 동안 활약했다.
- 살라는 구단 역대 세 번째 득점자다.
리버풀의 전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터키 트라브존스포르로 이적을 완료했다. 이집트 출신의 살라는 이번 목요일 이적을 최종 확정하며 커리어의 다음 장을 터키에서 시작하게 됐다. 살라는 리버풀에서 9년간 활약하며 442경기에서 257골을 기록, 구단 역대 세 번째 최다 득점자로 남았다. 34세인 그는 리버풀 시절 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UEFA 챔피언스리그, FIFA 클럽 월드컵 등 총 8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이적은 살라가 리버풀을 떠난 올여름 초 이후의 첫 공식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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