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스카이] AC 밀란, 아모림 지시로 하파엘 레앙 이적료 5,000만 유로 이하로 인하
3줄 요약
- AC 밀란, 레앙 이적료 인하 소식.
- 아모림 감독, 레앙 원하지 않아.
- 터키 구단들, 이적료에 관심 보임.
스카이 이탈리아에 따르면, AC 밀란은 하파엘 레앙의 이적료 요구액을 기존보다 낮춰 4,000만~4,500만 유로로 조정했다. 루벤 디아스 감독은 팀 내에서 레앙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구단에 전달했으며, 밀란의 단장 헨드릭 알름슈타트는 레앙 측과 이와 관련해 협의를 진행했다. 터키 구단들이 낮아진 이적료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밀란은 이적 성사를 위해 노력 중이다.
아모림 감독은 레앙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지만, 팀 프로젝트에 포함시키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레앙은 2026-27 시즌 준비를 위해 팀 훈련에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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