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FC 바이에른 뮌헨, 텔레콤 컵에서 RB 라이프치히 3-1 제압…라이머·김민재·무시알라 부상 우려
3줄 요약
- 바이에른, 라이프치히 3-1 승리
- 라이머·김민재·무시알라 부상 우려
- 슈퍼컵 앞두고 걱정 커져
FC 바이에른 뮌헨은 2026년 텔레콤 컵에서 RB 라이프치히를 3-1로 이겼다. 득점자는 루이스 디아스(14분), 신입 나다니엘 브라운(57분), 자말 무시알라(81분)다. 라이프치히의 브라얀 그루다가 52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하지만 바이에른은 경기 초반 콘라드 라이머가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됐고, 후반에는 김민재가 부상으로 빠졌으며, 교체 투입된 무시알라도 다시 교체됐다.
무시알라가 쓰러진 직후 구급차까지 호출됐지만, 그는 부축 없이 스스로 걸어 나갔다. 더위로 인한 어지럼증으로 알려졌으며, 구단 초기 검사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바이에른은 일주일 뒤 슈퍼컵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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