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일
[BBC] 첼시, 41명 선수단 대폭 축소 계획…16명 이적 필요
3줄 요약
- 첼시, 41명 선수단 보유 중.
- 16명 이적 필요, 감독의 결정.
- 팀 조화 위해 축소 계획 중.
첼시는 현재 41명의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6명을 9월 초까지 이적시키거나 임대 보내야 하는 상황이다. 새 감독 사비 알론소는 유럽 대회 참가가 없기에 선수단 규모를 줄여 팀의 조화를 도모하려 한다. 프리미어리그 25인 명단 규정에도 불구하고, 21명의 교체 선수와 5명의 아카데미 출신 선수들이 지난 유벤투스전에서 출전했다.
베누아 바디아실레, 악셀 디사시 등 5명은 1군 훈련에도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모두 이적 또는 임대가 가능한 상태다. 첼시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며, 남은 일정에서 두 개의 다른 선발 명단을 활용할 계획이다. 유럽축구연맹(UEFA)과의 재정 합의 조건도 준수 중이며, 최근 영입한 선수들이 알론소 감독의 선수단 구성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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