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가디언] 코건 “맨시티 사건 대응에 정치적 압력 가해지면 사임”
3줄 요약
- IFR 코건 의장, 정치 압력 받으면 사임 예고
- 현재까지 정치적 압력은 전혀 없었다고 밝혀
- 맨시티 항소 진행 중, 구단주 심사엔 조사·자문 필요
독립축구규제기관(IFR)의 코건 의장은 맨시티 재정 규정 위반 사건 대응에 정치적 압력이 가해지면 사임하겠다고 말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코건은 화요일 ‘State of the Game’ 보고서 공개 행사에서 자신의 독립성은 절대적이며, 이 사건이나 다른 사안에서 정치적 압력을 전혀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맨시티의 규정 위반 판정에 대한 항소가 진행 중이며, 코건은 구단주 적격성 심사에는 상세한 조사와 법률 자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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