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디 애슬레틱] 아스널, 자렐 콴사 영입 관심…미켈 아르테타의 수비 보강 계획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2025년 7월 리버풀을 떠나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활약 중인 자렐 콴사(23)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콴사는 리버풀에서 7,000만 유로(약 5,900만 파운드)의 바이백 조항이 설정돼 있으며, 리버풀은 그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아스널은 부상 중인 윌리엄 살리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수비 보강 차원에서 콴사 영입을 추진 중이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모든 트로피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콴사는 리버풀 유스 출신으로, 2022-23 시즌 후반에는 리그원 브리스톨 로버스에 임대됐고, 이후 리버풀 1군에 진입했다.
그는 버질 반 다이크와 함께 뛰며 수비 능력을 인정받았고, 잉글랜드 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은 2022년 월드컵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콴사를 세 차례 기용했다. 콴사의 차분한 경기 스타일과 공격적 세트피스 위협 능력이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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