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아스널, 에즈리 콘사 최대 5500만 파운드 이적료로 영입…수비력과 출전율이 배경
출처: readarsenal.com · 원문 보기아스널이 에즈리 콘사를 최대 5500만 파운드에 영입했다고 합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은 27실점으로 최강 수비를 자랑했으나, 윌리엄 살리바와 주리엔 팀버의 부재로 콘사를 영입했습니다. 콘사는 2019년 아스톤 빌라 입단 이후 231경기에서 90분당 상대 드리블 돌파 허용 횟수가 0.17회로, 100경기 이상 출전 선수 중 엘링 홀란드 다음으로 낮은 수치입니다.
태클 성공률은 74.8%로 살리바(73.8%)보다 높아 아르테타 감독이 중시하는 개인 수비 능력을 보여줍니다. 또한, 콘사는 아스톤 빌라에서 7시즌 중 6시즌 이상 90% 이상의 경기 출전률을 기록했고, 부상보다 주로 징계로 결장했습니다. 오른쪽 풀백도 소화 가능해 전술적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지난 시즌 패스 성공률은 95.5%로 프리미어리그 상위권이며, 저위험 패스 비중이 높아 아스널은 그를 주력 진격형 수비수가 아닌 안정적 볼 소유자 및 커버 역할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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