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마이클 캐릭, 벤자민 셰슈코 부상 공백을 음베우모로 메우는 방안 모색 중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프리시즌 5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과시했으나, 부상 중인 벤자민 셰슈코는 아직 출전하지 못했다. 셰슈코는 정강이 부상으로 회복 중이며 8월 22일 헐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셰슈코가 프리시즌 경기 출전이 제한된 가운데, 마이클 캐릭 감독은 브라이언 음베우모를 최전방에 기용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시키며 대체 전술을 가동 중이다. 음베우모는 지난 경기에서 어시스트와 3골을 기록하며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셰슈코는 공중볼과 세트피스에 강점이 있는 반면, 음베우모는 드리블과 측면에서의 연계 플레이에 능하다.
캐릭 감독은 음베우모의 포지션 유동성을 활용해 공격진을 조율하고 있다. 맨유는 최근 프리시즌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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