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트래포드 "맨시티서 못 뛰는 건 끔찍했다…정신 건강 위해 매주 뛰어야 했다"
출처: bbc.co.uk · 원문 보기리즈 소속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가 지난 시즌 맨시티에서 출전하지 못한 상황을 "끔찍했다"고 돌아봤다.
BBC 팟캐스트 '풋볼 데일리'의 '더 풋볼 인터뷰'에서 그는 정신 건강을 위해 매주 뛰어야 했다고 말했고, 2026 월드컵 잉글랜드 대표팀 명단에 들었으나 출전하지 않았으며 언젠가 주전 골키퍼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트래포드는 2025년 7월 맨시티에 복귀했으나 돈나룸마 합류 뒤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이 1경기에 그쳤고, 여름에 리즈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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