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맨시티] 브라이턴전 '리멤브런스 매치'로 진행…마레스카·휘르첼러 감독 경기 전 헌화
출처: mancity.com · 원문 보기맨시티가 브라이턴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를 추모 경기로 치르며, 경기 전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이 각각 그라운드에서 헌화한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선수들은 가슴에 포피 문양이 들어간 기념 유니폼을 입고, 킥오프 직전 오후 2시 57분에 1분간 묵념한다. 시티 인 더 커뮤니티 참전용사 프로그램 참가자 11명은 40km 달리기·조정·사이클 트라이애슬론에 도전하며, 1,986파운드 모금을 목표로 한다.
구단은 이번 시즌 팬 기부금을 최대 20만 파운드까지 같은 금액으로 매칭하며, 경기 당일에는 어린이 팬존과 할로윈 행사 등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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