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인디펜던트] 맨시티, 2018년 이후 시즌 추가 조사·기소 요구 확산…프리미어리그 임원 일부 "하루아침에 뭐가 달라졌나"
3줄 요약
- PL 구단 임원들 사이 맨시티 2018년 이후 추가 조사 요구 확산
- 독립위가 스폰서 계약이 위장 구단주 투자로 부풀려졌다고 판정
- 새 조사는 증거 부족, 5년 이상 소요 우려로 PL은 논의 거부
프리미어리그 구단 임원들 사이에서 맨시티의 2018년 이후 시즌을 조사하거나 추가 기소하자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고 인디펜던트가 전했다. 맨시티는 지난달 재정 규정 위반 114건에 유죄 판정을 받았고 현재 항소 절차를 밟고 있다.
임원들은 독립위원회 최종 판정문이 맨시티의 스폰서 계약이 위장된 구단주 투자로 부풀려졌다고 밝힌 점을 근거로 들며, 상업 수입이 같은 수준을 유지한 2018년 이후에도 같은 일이 이어졌는지 묻고 있다고 한다. 한 관계자는 "하루아침에 뭐가 달라졌나"라고 말했다.
다만 새 조사는 유출 이메일 같은 증거가 없고 5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현 사건 결과를 기다리자는 의견과 협상 카드로 남겨두자는 의견도 있으며, 프리미어리그는 사건이 끝날 때까지 논의를 거부하는 방침이라고 한다. 맨시티는 여전히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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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쟁점
맨시티 2018년 이후 시즌도 추가 조사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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