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무리뉴, 발베르데-추아메니 더블 피벗 구상…벨링엄은 2선, 음바페·비니시우스·디오망데 공격진
출처: as.com · 원문 보기스페인 매체 AS 보도에 따르면, 주제 무리뉴 감독은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더블 피벗으로 기용하고, 주드 벨링엄을 공격형 미드필더(넘버 10)로 배치할 계획이다. 공격진은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우스만 얀 디오망데로 구성된다.
발베르데와 추아메니는 지난 5월 초 라커룸에서 충돌해 발베르데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클럽은 두 선수에게 각각 5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후 두 선수는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화해했으나, 아직 경기장에서 함께 뛴 적은 없다. 발베르데는 뇌진탕 프로토콜로 인해 결장했고, 이후 근육 부상으로도 출전하지 못했다.
무리뉴 감독은 별도의 중재 계획 없이 두 선수 간 문제는 해결됐다고 보고 있으며, 만약 경기장에서 문제가 재발하면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추아메니는 6월 L’Equipe 인터뷰에서 “라커룸에서는 많은 일이 일어나지만, 우리는 악수했고 함께 훈련 중”이라고 말했다. 발베르데도 “이 경험이 나를 더 좋은 주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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