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BBC] 리버풀 레전드 에믈린 휴스의 1977년 유러피언컵 유니폼, 경매서 5만 6천 파운드 낙찰
출처: bbc.co.uk · 원문 보기리버풀 전 주장 에믈린 휴스의 유품 247점이 경매에서 판매됐고, 1977년 유러피언컵 결승 때 입은 유니폼은 5만 6천 파운드에 낙찰됐다.
BBC에 따르면 유품은 아들 에믈린 주니어와 딸 엠마가 내놓았으며, 튀르키예·멕시코·독일·미국 등 세계 각지에서 입찰이 들어왔다. 남매는 관심에 놀라움을 나타냈고 엠마는 유품이 좋은 곳으로 가서 기쁘다고 말했다.
휴스는 리버풀에서 665경기에 출전했고 1967년 빌 샹클리 감독이 블랙풀에서 영입했으며 유러피언컵을 두 차례 들어 올린 유일한 리버풀 주장이다. 2004년 57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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