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oe24] 올리버 글라스너, 노팅엄 포레스트 역대 최고 연봉 감독으로 기록, 프리미어리그 두 번째 고액 연봉자 등극
3줄 요약
- 글래스너 감독이 최고 연봉 기록
- 프리미어리그 두 번째 고액 연봉자
- 구단의 기대가 큰 계약으로 평가
영국 매체에 따르면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와 연간 1,520만 유로(약 19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구단 역사상 최고 연봉 감독이 됐다고 전해진다. 51세의 오스트리아 출신 글래스너는 전임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 시절 이후 이 같은 조건을 수락했다.
이 연봉은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도 첼시의 하비 알론소 감독과 함께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1위는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다. 노팅엄 구단주 에반젤로스 마리나키스는 글래스너 감독이 팀을 강등권 후보에서 유럽 무대 상시 진출 팀으로 탈바꿈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래스너 감독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유로파리그 우승,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컨퍼런스리그 우승을 이끈 경력이 있어 노팅엄의 절대적 선호 대상이었다. 이 계약은 노팅엄 포레스트가 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대적 투자를 단행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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