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
[BBC] KMI 패널, 흐라벤베르흐 맨시티전 퇴장 판정 4대1로 지지
3줄 요약
- KMI 패널이 흐라벤베르흐 퇴장을 4대1로 지지
- 반대 1명은 47분 앤더슨 상대 첫 반칙을 경고 아님으로 판단
- 62분 도쿠 파울로 두 번째 경고, 맨시티가 3-0 승리
프리미어리그 핵심 경기 사건(KMI) 패널이 맨시티전에서 리버풀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받은 퇴장 판정에 오류가 없었다고 판단했다.
BBC에 따르면 패널은 경고 누적 퇴장의 두 경고를 모두 검토해 4대1로 주심 판정을 지지했고, 반대한 1명은 47분 엘리엇 앤더슨을 넘어뜨린 첫 반칙이 경고감이 아니라고 봤다.
흐라벤베르흐는 0-0이던 62분 제레미 도쿠를 넘어뜨려 두 번째 경고를 받았고, 맨시티가 3-0으로 이겼으며 VAR이 개입하지 않은 결정은 패널이 만장일치로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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