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가디언] 맨시티, 규정 위반 판정 후에도 정부 지원 인도 무역사절단 참가
3줄 요약
- 맨시티가 정부 지원 인도 무역사절단에 참가했다
- 초청한 시장은 처벌 필요성과 지역 기여를 언급했다
- 맨시티는 규정 위반 114건 판정에 항소했다
맨시티 관계자가 베브 크레이그 그레이터맨체스터 시장의 초청으로 영국 정부가 지원하는 인도 무역사절단에 참가했다고 보도됐다.
가디언에 크레이그는 규정을 위반한 구단은 처벌받아야 한다면서도, 맨시티의 기반시설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았다고 말했다.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규정 위반 114건이 인정된 판정에 대해 혐의를 부인하며 항소했고, 이번 사절단 참가에 대한 논평은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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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위반 맨시티, 무역사절단 초청은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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