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The Standard] 첼시, 디에고 모레이라 이적로 2,640만 유로 수익 예상
출처: standard.co.uk · 원문 보기The Standard에 따르면 첼시는 스트라스부르 소속 윙어 디에고 모레이라의 AC 밀란 이적으로 약 2,640만 유로(2,280만 파운드) 상당의 수익을 올릴 전망이다. 모레이라는 2024년 첼시에서 스트라스부르로 이적했으며, 이번 이적은 총 7,100만 유로(6,090만 파운드) 규모다.
AC 밀란은 선불 5,000만 유로(4,280만 파운드)를 지급하고, 1,600만 유로(1,370만 파운드) 상당의 성과 기반 옵션과 향후 이적 시 최소 보장 수익 및 상당한 되팔기 조항을 포함했다. 스트라스부르는 첼시의 BlueCo 자매 구단이며, 이번 이적은 스트라스부르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첼시는 2023년 벤피카에서 모레이라를 무상 영입했으며, 2024년 스트라스부르에 170만 파운드에 판매하면서 약 40%의 되팔기 조항을 포함해 큰 이익을 기대한다. 모레이라는 첼시에서 단 1경기 출전했고, 리옹 임대를 거쳐 스트라스부르로 완전 이적했다. 이후 벨기에 국가대표로 4경기 출전했고, 2026년 월드컵에 출전해 6경기 중 57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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