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토크스포츠] 리버풀 선수들, 맨시티 조롱하는 안필드 선곡 주도했다고 보도
3줄 요약
- 토크스포츠는 리버풀 선수들이 선곡을 주도했다고 보도
- 경기 전 ‘Blame’, 종료 뒤 ‘Little Lies’ 재생
- 맨시티는 안필드에서 리버풀에 3-0 승리
리버풀 선수들이 일요일 안필드에서 열린 맨시티전에서 상대를 조롱하는 경기장 음악 선곡을 주도한 것으로 보도됐다.
[토크스포츠](https://talksport.com/football/4640748/liverpool-anfield-playlist-manchester-city-enzo-maresca/)는 주장 버질 반 다이크와 동료들이 곡을 골랐다며, 맨시티 선수들의 경기 전 준비 운동 때는 ‘Blame’ 등이, 경기 종료 뒤에는 ‘Little Lies’가 흘러나왔다고 전했다.
경기는 엘링 홀란드, 제레미 도쿠, 라얀 셰르키가 득점한 맨시티의 3-0 승리로 끝났다.
0
오늘의 쟁점
상대 조롱 선곡, 정당한 신경전인가?
아직 표가 없어요 — 첫 표를 던져보세요 · 투표는 로그인 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이야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