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맨시티] 앤더슨 "10명이었지만 모두 빛났다"
출처: mancity.com · 원문 보기맨시티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앤더슨은 맨유와의 199번째 맨체스터 더비에서 1-0으로 승리한 뒤, 필 포든의 이른 퇴장에도 팀 전체가 빛났다고 말했습니다.
맨시티는 경기 23분 포든이 퇴장당한 뒤 엘링 홀란드의 결승골로 마이클 캐릭 감독의 맨유를 꺾었고, 새 시즌 개막 후 전승을 이어갔습니다. 여름에 합류한 앤더슨은 중원에서 활약해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앤더슨은 "필을 일찍 잃은 것은 우리에게 좋지 않았지만, 하프타임에 이기면 더 기분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승점 3점을 얻었다"며 "퇴장은 승점을 얻으러 가게 하는 동기가 된다. 더 많이 뛰고 더 많이 싸워야 했다. 모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빛났고 훌륭했다"고 했습니다.
이어 "내 첫 맨체스터 더비였는데 이렇게 시작해 훌륭하다. 이곳은 새 시대이고, 이 경기 승리로 시작한 것은 놀랍다. 모두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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