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디 애슬레틱] 엔조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에서 엔조 페르난데스 영입 추진
출처: nytimes.com · 원문 보기디 애슬레틱의 DealSheet 보도에 따르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에서 함께한 미드필더 엔조 페르난데스(25세, 아르헨티나)와 재회하기를 원하며, 맨체스터 시티는 최소 1억 2,000만 파운드(약 1억 6,200만 달러)의 평가액을 책정했다.
페르난데스는 첼시에서 마레스카 감독 체제 하에 2시즌 동안 54경기, 4,500분 이상 출전했으며,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다음으로 개방된 경기에서 많은 찬스를 창출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로드리(스페인 2026 월드컵 우승 주장)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을 1억 1,600만 파운드(1억 5,300만 달러)에 영입했으며, 18세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도 관심 대상이다. 니코 곤살레스, 티자니 레인더르스, 마테오 코바치치, 필 포든, 라이안 셰르키, 리코 루이스, 니코 오라일리 등도 시티 미드필더 및 수비 자원으로 남아 있다.
마레스카 감독은 페르난데스가 공격적 의도와 상대 박스에 늦게 침투하는 능력을 갖춰 로드리 이후 미드필더진에 즉각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페르난데스와 앤더슨은 포지션을 유동적으로 바꾸며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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