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Sky Sports]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 로드리 이적 협상 돌입…이적료 7500만 유로 요구
3줄 요약
- 맨시티와 레알, 로드리 이적 협상 중
- 맨시티는 7500만 유로 요구
- 로드리는 레알 이적 의지 강해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로드리 이적을 두고 직접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맨체스터 시티는 2024 발롱도르 수상자인 로드리의 이적료로 75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5000만 유로 이상을 제안할 의향을 보이고 있다. 두 구단 간 2500만 유로의 차이가 있어 협상은 아직 난항을 겪고 있다.
로드리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협상 진전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로드리의 이적을 허용할지 여부를 고민 중이며, 다른 구단들도 로드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번 협상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사안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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