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Florian Plettenberg] 아유브 부아디, 맨체스터 시티와 구두 합의…리옹과 협상 진행 중
3줄 요약
- 부아디, 맨시티와 구두 합의
- 리옹, 1억 유로 이적료 요구
- 협상 진행 중, 이적 확정 아냐
맨체스터 시티가 모로코 국가대표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의 영입을 위해 리옹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독일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에 따르면 부아디는 시티와 개인 조건, 연봉, 계약 기간에 대해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다. 다만 구단 간 협상은 아직 계속되고 있으며, 리옹은 부아디를 클럽의 핵심 선수이자 상업적 자산으로 평가해 1억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리옹 구단주 올리비에 레탕은 여러 유럽 빅클럽이 부아디 영입에 관심을 보이지만, 현재 부아디를 감당할 수 있는 클럽은 많지 않다고 밝혔다. 공식 제안이 있었으나 리옹은 이를 만족스럽지 않게 보고 있으며, 부아디가 현재 100% 리옹 소속임을 강조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이적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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