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디 애슬레틱] 아스널,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갈라타사라이 이적 관심 없다는 입장 전달받아
3줄 요약
- 아스널, 마르티넬리 이적 관심 없음.
- 선수는 이적 원하지 않아.
- 아스널은 매각 목표 중이다.
디 애슬레틱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측으로부터 선수가 갈라타사라이 이적에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 갈라타사라이가 마르티넬리에게 4,500만 유로(3,840만 파운드, 5,180만 달러)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티넬리의 아스널 계약은 2027년까지이며 구단은 2028년까지 1년 연장 옵션을 보유 중이다.
아스널은 25세인 마르티넬리를 매각할 의향이 있으나, 선수 본인은 이적을 원하지 않는다. 이번 여름 아스널은 크리스토스 촐리스(클럽 브뤼헤)를 영입했고, 레오나르도 트로사르는 베식타스로 이적했다. 또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도 추진했으나 레알 마드리드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마르티넬리는 2019년 브라질 이투아노에서 아스널로 이적해 278경기 출전, 62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53경기 출전해 11골 7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기여했다. 아스널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선수 매각을 통한 수익 증대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는 자신의 스포츠적 목표에 부합하는 조건에서만 이적에 동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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