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BBC] 맨시티 로드리,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에서 거취 결정 임박
3줄 요약
- 로드리, 계약 만료 임박.
-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관심.
- 팬들 반응이 복잡할 듯.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는 현재 30세로 구단과의 계약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그는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두 라리가 거대 구단 중 한 곳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로드리는 2024년 월드컵에서 스페인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으나, 최근 부상으로 인해 현재는 등 수술 후 재활 중이다.
맨시티는 여전히 로드리를 다음 시즌 주력 선수로 보고 있으며, 이적 시 상당한 이적료를 요구할 전망이다.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경우 스페인 대표팀 동료들과 재회할 수 있으며, 레알로 이적하면 무리뉴 감독과 함께할 수 있다. 과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인 로드리는 두 구단 팬들로부터 복잡한 반응을 예상할 수 있다.
그는 맨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4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우승 등 다수의 트로피를 들어올린 핵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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