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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 첼시, 바디아실레 이적 협상 중…나폴리 2,000만 파운드 제안, 첼시는 3,000만 파운드 요구
출처: skysports.com · 원문 보기스카이 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여름 이적 시장 마감 전 다수 선수 매각을 추진 중이며, 현재 1억 6,000만 파운드 매각 수익을 기록했다. 첼시는 40명 이상의 선수단을 보유 중이며, 사비 알론소 감독은 센터백을 5명으로 줄이려 한다. 트레보 찰로바는 3,080만 파운드에 코모로 이적했고, 베누아 바디아실레와 악셀 디사시도 이적 가능성이 크다.
나폴리는 바디아실레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 포함 총 2,000만 파운드 제안을 했으나, 첼시는 그를 3,000만 파운드로 평가한다. 바디아실레 계약 기간은 4년 남았다. 디사시는 웨스트햄 임대 후 최소 2,500만 파운드에 매각을 원한다. 토신에 대한 관심도 있으나 첼시의 평가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마마두 사르는 임대 이적 예정이며, 말로 구스토는 7,500만 파운드 가치로 매각 계획이 없다. 공격수 다니 웰벡 영입 후 니콜라스 잭슨(6,500만 파운드 요구), 리암 델랍(3,000만 파운드 수준), 마르크 기우 등도 이적 대상이다. 잭슨은 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 임대를 마쳤고, 애스턴 빌라를 포함한 여러 구단이 관심 있다.
빌라와 첼시 간 거래는 UEFA 선수 교환 규정 및 유럽 연맹과의 합의로 복잡하다. 모건 로저스가 빌라에서 첼시로 이적한 지 45일 이내여서, 양 구단 간 거래는 선수 교환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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