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디 애슬레틱] 2026년 여름 이적 시장 최신 동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등 주요 구단 소식
3줄 요약
- 로드리의 이적 시장 상황 보도
- 바르셀로나가 로드리 원하지만 거절
- 첼시 페르난데스 이적료 조정 가능성
디 애슬레틱의 2026년 8월 11일자 이적 시장 보도에 따르면,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은 매우 분주할 전망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의 거취가 프리미어리그 내 미드필더 이적 연쇄 이동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로드리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본인은 바르셀로나 이적을 선호한다.
그러나 맨체스터 시티는 바르셀로나의 제안을 거절했고, 바르셀로나는 구단이 제시한 가치에 근접하지 못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8세 모로코 미드필더 아유브 부아디 영입을 추진 중이나 릴과의 협상은 아직 진행 중이다. 또한 티자니 레인더르스에 대한 프리미어리그 및 유럽 외 구단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레인더르스가 떠날 경우 첼시의 엔조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보로 거론된다.
첼시는 페르난데르스가 지난 시즌 구단 경영진을 공개 비판해 4월 두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음에도 그를 팀 계획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5월 기준 이적료를 최소 1억 2천만 파운드(약 1,200억 원)로 책정했다. 현재 시즌 시작 시점에 가까워지면서 이적료 조정 가능성도 있다. 페르난데르스는 맨체스터 시티 현 감독 엔조 마레스카와 첼시 시절부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본 기사는 아스널,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토트넘,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주요 클럽의 이적 관련 최신 정보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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