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제안된 아스널 유망주 마일스 루이스-스켈리
3줄 요약
- 루이스-스켈리가 이적 제안을 받았다.
- 아스널은 중원 자원이 풍부해졌다.
- 첼시와 맨유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Football.London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의 19세 미드필더 마일스 루이스-스켈리가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은 브루노 기마랑이스를 7,500만 파운드에 영입하며 중원 자원이 풍부해졌고, 이에 따라 루이스-스켈리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선발 출전했고, 아스널의 리그 우승 경쟁에도 기여했다.
구단은 좋은 제안이 들어오면 거절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해진다.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중원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루이스-스켈리와 마틴 수비멘디, 데클란 라이스, 미켈 메리노 등이 포함된 중원 스쿼드를 구축했다. 첼시는 수비멘디에 관심을 보였으나 루이스-스켈리가 실제 이적 대상일 수 있다. 이적에 따른 재정적 이득은 PSR 규정 준수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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