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엔조 마레스카, 맨체스터 시티 주장 선임과 팀 분위기 등 인터뷰 발언 공개
3줄 요약
- 마레스카가 주장 선임 언급.
- 홀란드 주장 시 문제 지적.
- 팀 분위기는 최근 최고로 편안.
엔조 마레스카가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음 시즌 주장 선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엘링 홀란드가 주장이 될 경우 경기 중 벤치에서 지시를 받지 못하고 축하에 몰두할 수 있어 문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레스카는 레스터 시티와 첼시에서 주장 규칙을 적용한 경험을 소개하며, 맨시티에는 3~4명의 주장이 있지만 로드리가 빠진 상태라고 전했다.
그는 홍콩 로즈우드 호텔에서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입단 축가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은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고 밝혔다. 마레스카는 레스터, 첼시와 맨시티에서의 공개 미디어 대응과 달리 팀 내에서는 따뜻하고 친근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맨시티 투어 중 선수단 분위기가 최근 몇 년 중 최고로 편안했다고 전했다.
또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대화, 프리미어리그의 물리적 변화와 이에 맞춘 선수 영입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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