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RMCSport]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관심 속 엔드릭, 레알 마드리드에서 도전 이어간다
3줄 요약
- 엔드릭, 리옹에서 21경기 8골 기록.
-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주전 예상.
- 출전 시간 부족 시 임대 고려 가능.
브라질 공격수 엔드릭은 올림피크 리옹에서 임대 시즌 21경기 8골 8도움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는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주제 무리뉴 감독 아래서 주전 자리를 보장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과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엔드릭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총 8,000만 유로 이상을 투자해 영입했다.
애스턴 빌라의 우나이 에메리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S 로마도 엔드릭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약속했으나, 그는 레알에서 도전을 택했다. 리옹에서는 주로 우측 윙어로 뛰었으나, 레알에서는 킬리안 음바페와 공격진에서 경쟁할 전망이다. 엔드릭은 미래에 출전 시간이 부족할 경우 겨울 이적 시장에서 임대를 고려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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