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웨인 루니,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언급 "그 팀에서 뛰었으면 좋았을 것"
출처: sport.es · 원문 보기스페인 매체 sport.es에 따르면, 웨인 루니는 'The United Stand'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010년대 초 바르셀로나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맨유를 이겼고 당시 '9번' 공격수가 없었기에 자신이 그 팀에 잘 어울렸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루니는 재정적 문제로 이적이 어려웠던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당시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주도하는 공격진을 보완할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2008-09 시즌에 사무엘 에투오를 주전으로 기용했고, 이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한 시즌만 뛰었으나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2010년대 초에는 다비드 비야가 합류해 공격진에 안정감을 줬습니다.
루니는 맨유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 후 팀 전력 약화와 퍼거슨 감독과의 불화로 이적을 고려했고, 바르셀로나 이적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었으나 성사되지는 않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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